배대지 실사용 후기 모음
외부 게시판·커뮤니티의 배대지 실사용 후기를 요약해 모았습니다. 감성별로 걸러 보고, 원문도 바로 확인하세요.
전체 공개 후기 691건 · 현재 조건 149건 · 마지막 수집 2026년 9월 10일
원문 작성일: 미확인
배대지 요금 정보 사이트 공지로 유니옥션이 독일·일본 업무를 새로 시작해 요금을 등록했다고 안내. 일본 센터 운영 개시 사실을 확인해 주는 전달성 글로 이용 경험 평가는 없다.
원문 작성일: 2026년 4월 25일
자회사 영업정지와 자금난 소문, 물품 미수령자들의 고소 진행 소식을 전하며 묶여 있는 짐을 못 받을까 불안해하는 글. 댓글에도 한 달 넘는 지연 경험담과 이용 중단 의사가 이어짐.
원문 작성일: 2026년 3월 4일
2월 17일 입고 뒤 배송비까지 결제했는데 열흘 넘게 미출고 상태였다는 경험담. 같은 지역 다른 배대지는 정상 출고되는데 투패스츠만 지연됐고 구체적 공지도 없었다며 최악이라 평가.
원문 작성일: 2026년 6월 14일
켄즈포스트로 메루카리 경매에 16만원을 입찰했으나 마감 시간이 지나도 진행 상태가 갱신되지 않아 혼란과 불만을 토로한 글. 경매대행 진행상황 안내에 대한 아쉬움.
원문 작성일: 2026년 6월 12일
다해줌으로 일본 와인을 구매한 비용 후기. 해외거래 환율수수료 7달러에 현지 배송비 1,280엔, 국제배송비 21~22달러가 더해져 총액이 국내 매장 구매가를 넘어섰다는 경험담.
원문 작성일: 2026년 4월 15일
메루카리 공식 대행과 비교해 켄즈포스트 주문 건의 일정을 기록한 글. 4월 10일 주문이 16일 한국 입항 예정으로, 상대적으로 빠른 처리 속도를 보여주는 사실 위주 후기.
원문 작성일: 2026년 3월 3일
일본에서 주문한 굿즈가 예상보다 늦게 도착했다며 켄즈포스트에 부정적 인상을 남긴 커뮤니티 글. 구체적 사유보다는 체감 지연에 대한 짧은 불만 위주.
원문 작성일: 2026년 6월 9일
짐패스가 센터 주소·출고 정책을 바꾸면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에게만 공지를 보내, 채널 미추가 상태로 먼저 주문한 이용자는 변경 사실을 몰라 착불 비용을 물게 됐다며 공지 전달 방식이 불공정하다고 비판한 후기다.
“착불비용 안 내려면 자료 첨부하란다. 이게 맞냐? 고객 중에서 당연히 추가 안 한 사람들이 있을거고”
✓ 원문에서 확인한 인용원문 작성일: 2025년 12월 1일
미국 배대지로 신발 한 켤레만 보냈는데 배송비가 28,000원 청구돼 요금이 과하다고 느낀 후기. 댓글에서도 환율 상승과 느린 배송, 취소 처리 등에 대한 불만이 함께 언급됐다.
“신발하나인데 28000원 나왔네요 와~~비싸라”
✓ 원문에서 확인한 인용원문 작성일: 2026년 2월 10일
짐패스로 16회 이상 수령했지만 한 번도 물품 손상 없이 받았다며 안정성을 호평하고, 도쿄·오사카 센터 선택 요령 등 배대지 이용법을 함께 안내한 경험 공유 글.
원문 작성일: 2026년 6월 9일
짐패스가 배송 주소를 임의로 변경해놓고 카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에게만 알림을 보냈으며, 미추가 고객에게는 착불비 납부나 자료 첨부를 요구해 고지 방식이 부당하다고 비판하는 후기.
원문 작성일: 2026년 5월 26일
뉴저지 소재 투패스츠가 4월부터 국내 배송을 거의 중단해 약 380명 피해가 발생했다는 글. 수만 달러 물건이 묶인 채 배송비만 계속 받고 있어 대표 도주 가능성까지 우려한다.
“배송비결제만 따박따박 받고 있으며 몇달동안 이렇게 배송이 지체되는”
✓ 원문에서 확인한 인용원문 작성일: 2026년 5월 24일
창고 입고 후 배송료까지 결제했는데도 한 달 넘게 배송이 안 되고, 고객센터는 연락이 끊기고 허위 운송장 번호만 받았다는 고발. 피해자 단체방 인원이 300명을 넘었다고 전한다.
“물건이 투패스츠측의 창고에 입고되어 배송료까지 지불했으나, 한달이 넘게 배송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원문에서 확인한 인용원문 작성일: 미확인
일본 현지 주소로 직배송이 어려운 상황에서 켄즈포스트를 추천하는 댓글. 건당 수수료 300엔에 추가 비용 없다고 명시하며, 업체 직원이 아닌 실사용자 관점의 추천임을 밝힘.
원문 작성일: 미확인
오빠른 서비스 이용 시 부피무게 100% 적용으로 예상 배송비 $15에서 $25로 인상. 타 배대지와 달리 일반 배송으로 전환도 거부하는 경직된 정책에 불만.
“타 배대지는 부피무게 적용되서 일반요금보다 더 나오면 바꿔주는데 오마이집은 안되더라구요. 단호박임.”
✓ 원문에서 확인한 인용원문 작성일: 2026년 6월 6일
배송비 결제 후 수개월째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피해자 단체대화방이 700명을 넘어선 상황. 349명 취합 기준 피해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사례도 12.2%에 달하며, 고객센터는 사실상 무응답 상태로 먹튀 우려가 제기됨.
“배송비 결제 이후에도 국내 배송이 진행되지 않거나 고객센터 답변이 지연되고 있다는 피해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 원문에서 확인한 인용원문 작성일: 2026년 5월 12일
배송비 결제 후 1주일 이상 '입고완료' 상태 그대로 변동 없음. 4월부터 공식 출고지연 공지가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 창고 변경 후 서비스 품질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평가. 과거에는 신뢰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기피 대상.
“배송비 결제 이후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입고완료에서 변동이 없군요”
✓ 원문에서 확인한 인용원문 작성일: 2026년 4월 6일
3월 중순에 출발한 물품이 4월 초까지도 도착하지 않아 2~3주 이상 지연. 게시글 제목 자체가 '투패스츠 미쳐버리겠습니다'이며 댓글에서도 배송 속도가 타 배대지의 두 배 이상 느리다는 불만이 공통적으로 나타남.
원문 작성일: 2026년 3월 18일
2025년 12월 이후 배송이 급격히 늦어지고 CS 품질도 저하되었으며, 환율 악화로 요금까지 인상되어 이중 악재를 겪었다는 후기. 댓글에서도 배송 지연과 환불 문제 불만이 집중됨.
원문 작성일: 2026년 6월 1일
배대지 후기 집계 사이트 기준 지니집 평점은 3.9점대다.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포장이 튼튼해 안전배송된다는 평이 다수이고, 빠른 출고와 꼼꼼한 검수를 장점으로 꼽는 이용자가 많다는 종합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