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지연 및 분실 우려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
칼하트 세컨드 팩토리 재킷을 한국 직배송 대신 뉴저지 배대지 경유로 받아 더 저렴하게 처리한 이용기. 미국 내 배송비가 무료라 이코노미 프리 옵션을 고르는 편이 유리했다고 정리했다.
마이클코어스 핸드백 직구 결과 정리. 토요일 주문 후 10일 만에 수령했고 운송비는 13.99달러, 배대지 입고 다음 날 중량·부피가 확정되며 결제가 진행됐다. 다만 종이 상자가 아닌 비닐 포장으로 도착했다고 적음.
첫 해외직구로 마이클코어스 핸드백을 사면서 예스쉽 가입부터 배송대행신청서 작성까지 단계를 기록한 글. 세일즈택스를 피하려 오레곤 주소를 골랐고 트래킹번호를 입고 전에 넣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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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스캐너가 외부 블로그·커뮤니티에서 수집·요약한 후기입니다 (2026-08-01T00:00:00+09:00 기준). 배대지 자체 게시판 후기는 객관성을 위해 일부러 제외했습니다.
| 등급 | 할인율 | 조건 | 설명 |
|---|---|---|---|
| 일반고객(U$) | - | - | - |
| 우대고객(U$) | - | - | - |
| 특별고객(U$)★ VIP | - | - | - |
| 특별우대(U$) | - | - | - |
| 파트너1(U$) | - | - | - |
| 무게 | 일반고객(U$) | 우대고객(U$) | 특별고객(U$) | 특별우대(U$) | 파트너1(U$) |
|---|---|---|---|---|---|
| 0.5kg | $13.99 ≈ 18,839원 | $12.99 ≈ 17,492원 -1,347원 | $12.49 ≈ 16,819원 -2,020원 | $11.99 ≈ 16,146원 -2,693원 | $11.49 ≈ 15,472원 -3,367원 |
| 1kg | $15.99 ≈ 21,532원 | $14.99 ≈ 20,186원 -1,346원 | $14.49 ≈ 19,512원 -2,020원 | $13.99 ≈ 18,839원 -2,693원 | $13.29 ≈ 17,896원 -3,636원 |
| 2kg | $19.99 ≈ 26,919원 | $18.99 ≈ 25,572원 -1,347원 | $18.49 ≈ 24,899원 -2,020원 | $17.99 ≈ 24,225원 -2,694원 | $16.89 ≈ 22,744원 -4,175원 |
| 3kg | $23.99 ≈ 32,305원 | $22.99 ≈ 30,958원 -1,347원 | $22.49 ≈ 30,285원 -2,020원 | $21.99 ≈ 29,612원 -2,693원 | $20.49 ≈ 27,592원 -4,713원 |
| 5kg | $33.99 ≈ 45,771원 | $32.99 ≈ 44,424원 -1,347원 | $32.49 ≈ 43,751원 -2,020원 | $31.99 ≈ 43,078원 -2,693원 | $29.49 ≈ 39,711원 -6,060원 |
| 7kg | $41.99 ≈ 56,544원 | $40.99 ≈ 55,197원 -1,347원 | $40.49 ≈ 54,524원 -2,020원 | $39.99 ≈ 53,851원 -2,693원 | $36.69 ≈ 49,407원 -7,137원 |
| 10kg | $55.99 ≈ 75,396원 | $54.99 ≈ 74,050원 -1,346원 | $54.49 ≈ 73,376원 -2,020원 | $53.99 ≈ 72,703원 -2,693원 | $49.29 ≈ 66,374원 -9,022원 |
| 15kg | $77.99 ≈ 105,021원 | $76.99 ≈ 103,675원 -1,346원 | $76.49 ≈ 103,001원 -2,020원 | $75.99 ≈ 102,328원 -2,693원 | $69.09 ≈ 93,037원 -11,984원 |
| 18.1kg | $89.99 ≈ 121,181원 | $88.99 ≈ 119,834원 -1,347원 | $88.49 ≈ 119,161원 -2,020원 | $87.99 ≈ 118,487원 -2,694원 | $79.89 ≈ 107,580원 -13,601원 |
* 표시 요금은 참고용이며 실제 요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 오레곤(OR)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에 물류 센터를 두고 배송 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정 조건 하에 부피무게를 면제하거나 할인하여 배송비를 절감해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용 실적에 따라 등급이 상향되는 우대회원 제도를 운영하며, 등급별로 추가 배송비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배송비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예치금 및 할인쿠폰 제도를 운영하여 고객의 비용 부담을 줄여줍니다.
미국, 특히 오레곤 센터를 통해 의류, 신발, 장난감 등 부피는 크지만 무게가 가벼운 상품을 자주 구매하는 직구족에게 가장 적합합니다. 또한, 사이트 내에 상세한 가이드가 잘 갖춰져 있어 해외직구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가 이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저렴한 기본 배송비를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Q. 예스쉽은 어느 국가 물류센터를 운영하나요?
A.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미국(오레곤)과 독일, 두 국가의 물류센터를 통해 배송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부피가 큰 상품을 구매할 때 배송비가 많이 나오나요?
A. 예스쉽은 부피무게 면제 또는 할인 정책을 운영하고 있어, 상품의 종류나 크기에 따라 부피무게가 아닌 실제 중량 기준으로 배송비가 책정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피가 큰 상품도 비교적 저렴하게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Q. 독일로 배송이 안 되는 품목이 있나요?
A. 네, 공식 사이트 공지에 따르면 향수, 가스 포함 제품, 배터리 등 일부 품목은 독일 및 유럽으로의 배송이 제한될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배대지·국가에 대한 짐스캐너 블로그 글

미국 직구 후기 수백 건을 훑어보면 배송 지연보다 예상 못한 관세, 반품 비용에서 문제가 반복됩니다. 합산과세 250달러 사례와 배대지 반품 비용까지 실제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2가 9월 1일 미국 499.99달러·한국 758,000원으로 오릅니다. 배대지 요금까지 계산해보니 관세 0%인 미국이 오히려 한국 정가보다 16,140원 더 비쌌습니다.

국내 최대 배대지 몰테일의 미국·일본·중국 요금표를 짐스캐너 DB 로 뜯어봤습니다. 미국 1kg 22,522원은 15곳 중 14위, 3kg 부턴 8위. 달러 과금·lb 절상·회원등급 10%·카드 할인 $10 까지 넣으면 순위가 어떻게 바뀌는지 무게별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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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무게·등급으로 한 번에 비교해 실제로 저렴한지 확인.